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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학부모 예방 수칙, 대응 요령, 징후발견 안내 필독

2018-10-10

작성자 : 청예단

조회 : 469

 학부모 예방 수칙 대응요령 징후발견 안내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수칙

1. 자녀들에게 친구를 놀리고 고의적으로 소외시키거나, 괴롭히는 행동은 범죄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2.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나 친구관계에 대해서 자녀와 매일 대화의 시간을 갖도록 한다.

3. 자녀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꼭 엄마, 아빠한테 얘기해. 우리는 항상 네 편이란다라고 이야기한다.

4. SNS의 위험성, 악용의 결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지켜야할 예절 등을 교육한다.

5. 비싼 물건이나, 전자제품(스마트폰, 태블릿PC)등을 학교에 가지고 가지 않도록 한다.

6. 학교폭력을 목격하거나 사실을 알았을 땐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꼭 이야기하도록 당부해 둔다.

7. 자녀에게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서 역지사지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습관을 갖도록 양육한다.

8. 주변의 학교폭력 관련 기관의 정보를 미리 알려준다(112, 117, 1388, 1588-9128)

9.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학폭력예방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석한다.

10. 자녀의 담임선생님과 주기적 상담을 통해 자녀의 학교생활에 관심을 갖는다.

 

 

사안발생시 대응 요령

 

1. 자녀와 대화를 통하여 충분한 공감과 지지를 해준다.

혼자 많이 힘들었겠구나. 지금이라도 이야기 해주어서 너무 고마워. 엄마가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까? 엄마가 도와줄게등의 대화를 통해 힘을 실어준다.

2. 부모는 감정을 잘 다스리며 자녀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도록 한다.

자녀는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를 하면 부모님께 혼나거나 걱정시켜드릴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리고 부모님이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기 어려울 것이라는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큰 결심을 하여 말문을 연 자녀를 다그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자녀의 마음이 충분히 진정되도록 기다려준다.

3. 자녀가 말하는 학교폭력 관련 상황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 경청하고 반응하며 자녀의 욕구를 파악한다.

그런 일은 크면서 겪을 수 있어. 별거 아니야~”라는 식으로 자녀의 상황을 흘려듣는다면 자녀는 자신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이해받지 못한 상황 때문에 더욱 힘들어하며 입을 다물게 된다. 충분한 대화를 통하여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문제해결을 위하여 자녀가 원하는 바를 경청하도록 한다.

4. 학교폭력 사건에 대한 증거자료를 확보한다.

자녀가 말하는 바를 충분히 들으며 육하원칙에 따라 사건 상황을 정리하고 증거가 될 만한 자료(사진, 스마트폰·인터넷·e-mail 캡처, 동영상, 목격자 진술서, 상해진단서, 영수증 등)를 수집한다.

5. ·가해상황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사안처리를 요청한다.

집단폭행 및 따돌림 등 지속적이고 심각한 학교폭력 피해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 때에는 자녀가 겪은 구체적인 피해 사실과 심리적 고통을 침착하게 정리하여 학교에 알리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통하여 피해학생 보호조치-가해학생 선도조치가 취해지도록 한다.

6. 담임교사에게 학교폭력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한다.

지속적인 친구관계 갈등이나 심각한 폭력의 위험에 놓여 있다면 자녀의 친한 친구, 담임교사, 상담실, 전문기관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하도록 한다.

7. 확인되지 않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서 왜곡하여 인식하거나 유포하지 않는다.

자녀로부터 들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생각하거나 해석하지 않고, 타인에게 개인정보나 구체적 사안정보에 대해서 발설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8. 사안처리 과정에서 학교측이나 상대측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도록 한다.

자녀의 학교폭력 피·가해 사실로 인해 감정적으로 역동이 생길 수 있으나 신속하고 효과적인 사안처리를 위해 감정을 다스리며 학교측, 상대측을 대응하도록 한다.

9. 학교폭력의 사안처리 과정의 최종 목표는 자녀가 안전하게 학교로 복귀하는 것임을 잊지 않도록 한다.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당황스럽고 놀라운 마음에 부모와 자녀 모두 감정기복이 많이 생기고, 상대측이나 학교측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격해진 감정과 대립 관계에 집중되어 자녀를 돌보지 못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10. 학교폭력 사실을 숨기거나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는다.

학교폭력의 피·가해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주변의 이야기를 묻고 정보를 얻는 것에서 더 나아가 전문기관(()푸른나무 청예단, Wee센터, 117센터, 1388, 학교폭력분쟁조정센터 등)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방법으로 사안처리와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통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11. 학교폭력으로 인해 손상된 관계들을 회복하는 방안을 찾아보고 가능하다면 화해의 기회를 마련한다.

당사자들은 손상된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율적으로 모색해봄으로써 근본적으로 갈등해결과 사과 및 용서의 전략을 습득하여 추후 발생될 갈등상황에서 대처 가능하도록 하며 학교폭력 예방 및 재발을 방지한다. 나아가 일상생활로의 건강한 복귀 및 청소년들의 건강한 발달을 도모한다.

징후 발견

 

1. 늦잠을 자고, 몸이 아프다고 자주 호소하며 학교가기를 꺼린다.

2. 성적이 갑자기 혹은 서서히 떨어진다.

3. 안색이 안 좋고 평소보다 기운이 없다.

4. 옷이 지저분하거나 단추가 떨어지고 구겨져 있다.

5. 멍하게 있고, 무엇인가에 집중하지 못한다.

6. 물건을 자주 잊어버리거나, 새로 사달라고 한다.

7. 용돈을 평소보다 많이 달라고 하거나 스마트폰 요금이 많이 부과된다.

8. 갑자기 급식을 먹지 않으려고 한다.

9. 밖에 나가는 것을 꺼려하고, 집에만 있으려고 한다.

10. 학교나 학원을 옮기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낸다.

11. 스마트폰을 보는 자녀의 표정이 당황스러워 보이거나 정서적으로 괴로워한다.

12. 쉽게 잠에 들지 못하거나 화장실에 자주 간다.

13. 학교생활 및 친구관계에 대한 대화를 시도할 때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14. 수련회, 봉사활동 등 단체 활동에 참여하지 않으려고 한다.

15. 작은 자극에 쉽게 놀란다.

 

사안발생시 대응 요령

 

1. 자녀와 대화를 통하여 충분한 공감과 지지를 해준다.

혼자 많이 힘들었겠구나. 지금이라도 이야기 해주어서 너무 고마워. 엄마가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까? 엄마가 도와줄게등의 대화를 통해 힘을 실어준다.

2. 부모는 감정을 잘 다스리며 자녀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도록 한다.

자녀는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를 하면 부모님께 혼나거나 걱정시켜드릴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리고 부모님이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기 어려울 것이라는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큰 결심을 하여 말문을 연 자녀를 다그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자녀의 마음이 충분히 진정되도록 기다려준다.

3. 자녀가 말하는 학교폭력 관련 상황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 경청하고 반응하며 자녀의 욕구를 파악한다.

그런 일은 크면서 겪을 수 있어. 별거 아니야~”라는 식으로 자녀의 상황을 흘려듣는다면 자녀는 자신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이해받지 못한 상황 때문에 더욱 힘들어하며 입을 다물게 된다. 충분한 대화를 통하여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문제해결을 위하여 자녀가 원하는 바를 경청하도록 한다.

4. 학교폭력 사건에 대한 증거자료를 확보한다.

자녀가 말하는 바를 충분히 들으며 육하원칙에 따라 사건 상황을 정리하고 증거가 될 만한 자료(사진, 스마트폰·인터넷·e-mail 캡처, 동영상, 목격자 진술서, 상해진단서, 영수증 등)를 수집한다.

5. ·가해상황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사안처리를 요청한다.

집단폭행 및 따돌림 등 지속적이고 심각한 학교폭력 피해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 때에는 자녀가 겪은 구체적인 피해 사실과 심리적 고통을 침착하게 정리하여 학교에 알리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통하여 피해학생 보호조치-가해학생 선도조치가 취해지도록 한다.

6. 담임교사에게 학교폭력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한다.

지속적인 친구관계 갈등이나 심각한 폭력의 위험에 놓여 있다면 자녀의 친한 친구, 담임교사, 상담실, 전문기관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하도록 한다.

7. 확인되지 않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서 왜곡하여 인식하거나 유포하지 않는다.

자녀로부터 들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생각하거나 해석하지 않고, 타인에게 개인정보나 구체적 사안정보에 대해서 발설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8. 사안처리 과정에서 학교측이나 상대측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도록 한다.

자녀의 학교폭력 피·가해 사실로 인해 감정적으로 역동이 생길 수 있으나 신속하고 효과적인 사안처리를 위해 감정을 다스리며 학교측, 상대측을 대응하도록 한다.

9. 학교폭력의 사안처리 과정의 최종 목표는 자녀가 안전하게 학교로 복귀하는 것임을 잊지 않도록 한다.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당황스럽고 놀라운 마음에 부모와 자녀 모두 감정기복이 많이 생기고, 상대측이나 학교측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격해진 감정과 대립 관계에 집중되어 자녀를 돌보지 못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10. 학교폭력 사실을 숨기거나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는다.

학교폭력의 피·가해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주변의 이야기를 묻고 정보를 얻는 것에서 더 나아가 전문기관(()푸른나무 청예단, Wee센터, 117센터, 1388, 학교폭력분쟁조정센터 등)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방법으로 사안처리와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통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11. 학교폭력으로 인해 손상된 관계들을 회복하는 방안을 찾아보고 가능하다면 화해의 기회를 마련한다.

당사자들은 손상된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율적으로 모색해봄으로써 근본적으로 갈등해결과 사과 및 용서의 전략을 습득하여 추후 발생될 갈등상황에서 대처 가능하도록 하며 학교폭력 예방 및 재발을 방지한다. 나아가 일상생활로의 건강한 복귀 및 청소년들의 건강한 발달을 도모한다.

징후 발견

 

1. 늦잠을 자고, 몸이 아프다고 자주 호소하며 학교가기를 꺼린다.

2. 성적이 갑자기 혹은 서서히 떨어진다.

3. 안색이 안 좋고 평소보다 기운이 없다.

4. 옷이 지저분하거나 단추가 떨어지고 구겨져 있다.

5. 멍하게 있고, 무엇인가에 집중하지 못한다.

6. 물건을 자주 잊어버리거나, 새로 사달라고 한다.

7. 용돈을 평소보다 많이 달라고 하거나 스마트폰 요금이 많이 부과된다.

8. 갑자기 급식을 먹지 않으려고 한다.

9. 밖에 나가는 것을 꺼려하고, 집에만 있으려고 한다.

10. 학교나 학원을 옮기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낸다.

11. 스마트폰을 보는 자녀의 표정이 당황스러워 보이거나 정서적으로 괴로워한다.

12. 쉽게 잠에 들지 못하거나 화장실에 자주 간다.

13. 학교생활 및 친구관계에 대한 대화를 시도할 때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14. 수련회, 봉사활동 등 단체 활동에 참여하지 않으려고 한다.

15. 작은 자극에 쉽게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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